특허청은 22일 제30회 변리사 1차 시험 합격자 2백28명을 발표했다.
특허청은 이날 총 응시자 3천7백23명 중 평균 68.75점이상을 얻은
2백28명을 1차 합격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고 득점자는 평균 86.88점을 획득한 김수정양(서울대 자
연대학원 졸)이 차지했고 최고령자는 41세의 김호응씨(서울대
대학원 수료),최연소자는 20세의 목선영양(이화여대)으로 밝혀
졌다. 합격자 중 이공대 비중이 지난해의 61.6%에서 86.
4%로 높아졌으며 여자 합격자의 비율도 17.1%에서 22.4
% 신장됐다.
2차 시험은 7월27일,28일 이틀간 한양대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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