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안국화재 등 40개 종목은
보통주와 우선주와의 가격차이가 1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현대증권은 정부의 신경제정책으로 25%이내로 줄여야 됨에 따라
보통주와 우선주의 가격차이가 점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더욱이 외국인투자한도 소진종목 증가로 외국인의 우선주 매입이 활기
를 띠고 있어 보통주와의 가격차이가 큰 우선주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따라 현대증권이 지난 11일 종가기준으로 보통주와 우선주의 가격
차이를 조사한데 따르면 가각차가 10%를 넘는 종목이 40개사에 달했으며
안국화재는 가격차이가 26.9%(1만9천5백원)로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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