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수용기자]대한주택공사 전남지사는 광주 두암지구에 건설중인 근
로복지주택 7백10가구와 영구임대주택 1천1백33가구를 이달중에 공급할 예
정이다.

광주 두암지구 근로복지주택은 17평형 4백72가구,20평형 2백38가구로 입주
자는 10인이상의 상시종업원을 가진 제조업 운송업 위생서비스업체의 일반
근로자를 대상으로한다. 자격기준은 최초분양공고일 현재 1년전부터 입주때
까지 무주택가구주로서 부양가족이 있어야하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1백35
만6천1백원이하여야 한다.

영구임대주택은 12평형 8백94가구,13평형 2백39가구로 광주시에서 6월중
영세민 입주대상자 명단을 접수하는대로 법정영세민에게 공급하고 잔여가구
는 일반청약저축가입자를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또 일반청약저축가입자에 공급할 때 입주대상자는 최초모집공고일 현재 부
양가족이 있는 무주택 가구주로 가구당 월평균소득은 1백3만5천6백원 이하
여야 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