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최완수특파원]북한은 중국과의 국경지역에 군단병력의 대규모 병
력을 이동시키고 있으며 이는 이 지역에서 일어난 폭동을 진압하기 위한 것
같다고 워싱턴 타임즈가 30일 보도했다.

워싱턴타임즈는 익명을 요구한 미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중국과 북한간의
국경지역에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으며 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
다고 말하고 북한의 군대동원 병력이 2개 사단 이상의 군단병력이라고 전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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