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금성복지재단(대표이사 구자경)은 19일 오후 장애인들의 컴퓨터
교육에 필요한 2억3천만원 상당의 교육기자재를 한국장애인 복지시설
협회에 기증했다.

이날 럭키금성복지재단이 기증한 16비트 컴퓨터 1백55대와 프린터
34대등은 17개 지체장애인 수용시설과 8개 장애인 종합복지관에 전달
된다.

이 재단은 지난91년 가정형편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2억원상당의
보장구를 지원한데 이어 지난해는 전국 26개 청각장애 특수학교와 15개
지체장애인 특수학교에 컴퓨터등 3억5천만원 상당의 교육기자재를 기증
한바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