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민주당 창당방해사건(일명 용팔이사건)을 배후조종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장세동 전안기부장(57)과 이택돈 전의원(58)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는 26
일오후 서울지법 남부지원 1호법정에서 형사합의1부(재판장 김영기판사)심
리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