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S(분산처리시스템)산업의 경쟁력강화방안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가 실시
된다.

한국공장자동화시스템연구조합(이사장 김기홍)은 16일 낙후된 DCS기술수준
을 끌어올려 경쟁력을 높일수있도록 국내기업들의 사업기반을 조성한다는
방침아래 실무작업반을 구성,국산화필요기술등의 파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합측은 내달말까지 실태조사를 마치고 업체들의 의견을 수렴,오는6월말
까지 민간차원의 DCS산업육성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안이 마련되면 상공자원부등 당국에 이를 제출,정부지원을 이끌어낼 방
침이라고 조합측은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