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상승기를 맞게될 때는 광업 조립금속 기계 장비 건설업종이,순환
매양상이 벌어질 경우에는 기타제조업 목재 보험 1차금속업종이 유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럭키증권이 올들어 지난3월말까지의 누적거래량을 기준으로 업종별
매물부담을 조사한 결과 광업과 전자 자동차등이 포함된 조립금속 기계
장비업 건설업등이 이미 매물벽을 통과한것으로 나타나 강세장에서
추가상승여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금융업종도 대량거래가 이뤄진 지수대를 최근 넘어섬에 따라 강세
장에서 유망한 업종으로 꼽혔다.럭키증권은 종합주가지수 기준으로 다음
집중매물대인 700선을 돌파할 경우 매물부담이 없는 이들업종이 주도주로
부상할 것으로 내다봤다.반면에 집중매물대에서 한참 뒤처져있는 기타제
조업 목재 보험 1차금속 종이등의 업종은 주도주가 나타나지않는 순환매
양상이 전개될때 집중매물대까지는 상승여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