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초청으로 방한중인 중국"경제일보"의 범경의사장은 상오 본사회의실에
서호영진사장과 업무협력회의를 가졌다.

사무진들이 배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서는 지난해 11월 체결한 업무협
력협의서 내용중 <>정기적인 신문및 자료교환 <>상주특파원 파견에 따른 상
호편의제공. 연1회 <>공동세미나개최. 최고 경영자를 포함한 인적교류확대
등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합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양측의 정치경제상황과 언론계동양등에 관학의견을 교
환했다.

이날 본사 호사장은 "한국이 신정부출범이후 기대이상의 폭넓은 개혁이 이
뤄지고 있다고 설명하고"범사장일행의 방한이 야국간 협력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범사장은 "이번 방한이 한국경제발전에 대한 중국지도부의 큰 관심과 배려
때문에 특별히 이뤄지게된것"이라고 밝혔다.

범사장일행은 오는 11일까지 머물면서 정부고위당국자와 경제계인사들을
만나 한국경제현황을 취재하고 산업시찰도 가질 예정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