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단 서기로 출발, 32년만에 차관급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

항상 원리원칙만을 고수,매사에 꼼꼼하여 부하드로부터 인기가 없다.

지난 89년부터 92년까지 서울시 부교육감을 지낼 당시 외부에서
점심식사를 단 한차례도 안할 정도로 매서운 면이 있다.

취미는 등산. 부인 홍혜숙씨(54)와의 사이에 3남1녀.

▲ 경남 함양 출신, 57세 ▲ 동국대 법학과 졸업 ▲ 부산대 사무
국장 ▲ 문교부 보통교육국장 ▲ 서울시교위 부교육감 ▲ 중앙
교육연수원장 ▲ 교육부 기획관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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