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신용카드에 이어 국민신용카드도 카드론금리인하에 동참,신용카드업계
의 "1단계 금리인하"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1일 국민신용카드는 할부금융(수요자금융)과 카드론금리를 1.5~2%포인트인
하,종전의 17~18%에서 15~16%로 변경하여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