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탈한 성격에 원만한 대인관계로 처신이 매끄럽다는 평을 받고있다.
공사가 분명하고 업무처리에 빈틈이 없지만 주변에서는 검찰내 TK인맥의
대부라는 등의 이유를 들어 새 정부의 개혁의지에 얼마나 부합할지 의문이
라는 반응도 제기.
법무부검찰국장과 서울지검장등 검찰과 법무부의 요직을 두루 거쳐 관운이
좋다는 평을 받아왔으며 지난 89년 법무부 검찰국장 재직시에는 당시 법무
부 차관이었던 김두희 신임 법무장관과 흐흡이 잘 맞았다.
폭탄주도 마다않는 호주가로 부인 최영자씨(53)와의 사이에 1남3녀

<>대구출생(56) <>경북고.서울법대 <>고시 15회 <>법무부 검찰1과장 <>청주
대전.대구지검장 <>대검중앙수사부장 <>법무부 검찰국장 <>서울지검장 <>법
무연수원장 <> 대검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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