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ride served baked ham and her husband asked why she cut the ends
"Well, that''s the way mother always did it, she replied.
The next time his mother-in-law stopped by, he asked her why she cut
ends off the ham.
"that''s the way my mother did it," she replied.
And when grandma came to visit, she too was asked why she sliced
the ends off the ham.
"Why," she said, "that''s the only way I could get it into the pan."

* stop by : 들르다, 방문하다 * slice : 얇게 베다

새댁이 구워온 햄을 보자 남편은 어째서 가장자리를 잘라버렸냐고 물었다.
"있잖아요, 어머니가 늘 그렇게 하시데요"라는 대답이었다. 다음번 장모가
오자 사위는 햄 가장자리를 잘라버리는 까닭을 물었다.
"어머님이 늘 그렇게 하시더군"하고 장모가 대답했다. 그러다가 신부의 외
할머니가 왔기에 남편은 똑 같은 질문을 했더니 대답은 이러했다.
"아아니 그러지 않고는 프라이팬에 들어가지를 않던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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