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정책위의장은 몸집이 작고 부드러우면서도 추진력이 강한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20여년의 내무관료 생활 덕택으로 매사에 꼼꼼하다.
5공시절 거친 야당의원들을 다루던 솜씨가 돋보였다.
YS와는 민자당원내총무를 맡으면서 인연.
하늘에는 원숭이가 있고 땅에는 종호가 있다는 말이 나돌정도.
별호 살살이가 말해줄정도로 대인관계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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