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 화술로 정평이 나있는 율사출신 재선의원.
고시 13기의 선두주자중 한사람으로 검찰사상 드믈게 지검장을 3번이나
지내고 현역 지역구의원으로 입각까지 하게됐다.
구민정당시절 국정감사조사법제정때 담당소위위원장으로 수완을 보이는
등 정치감각이 뛰어나 초선에 집권당의 `입''으로 발탁돼 풍부한 어휘력으
로 명대변인 소리를 들어왔다.
대선당시 대변인자리를 지키며 재기넘치는 화술로 야당을 상대해 김대통
령의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집권당의 대변인으로서는 5년째를 넘어 최장수를 기록. 건국대교수인 부
인 김행자여사(52)와의 사이에 2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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