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본점의 최수아와 신세계본점의 꼴레뽀이가 지난해 서울시내 주요
백화점점포별 여성정장및 캐주얼의류부문 매출순위 1위를 기록했다.

24일 관련업계가 집계한 백화점점포별 여성의류 5대브랜드 매출실적에
따르면 롯데본점의 최수아가 지난한햇동안 17억4백89만7천원의 매출을
기록,여성정장부문에서 최다매출을 올렸다.

2위와 3위는 롯데본점의 마담포라(16억6천6백1만4천원),신세계본점의
손석화(16억5천8백만원)가 차지했으며 뉴코아신관과 그랜드에 입점해있는
에띠앙뜨가 뒤를 이었다.

캐주얼의류부문에서는 신세계본점에 입점해있는 꼴레뽀이가 1년간
22억2천7백만원의 매출을 올려 19억1천5백87만5천원의 매출을 기록한
롯데본점의 게스를 제치고 수위에 올랐다.

한편 점포별 상위5대브랜드중 여성정장의 경우 롯데본점의 5대브랜드와
신세계본점의 손석화 미세스로라,뉴코아신관과 그랜드의 에띠앙뜨가
지난한해 10억원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또 캐주얼은 롯데본점의 5대브랜드와 영등포점의 비아트,잠실점의 시스템
게스,신세계본점의 꼴레뽀이 키이스 데코가 10억4천4백만~22억2천7백만원
으로 10억원이상매출을 올린 브랜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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