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는 23일 이촌1동 301-17 공무원아파트 재건축사업 등 14개
지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올해 안에 추진하기로 했다.

이들 주거환경개선사업 가운데 낡은 아파트 재건축은 6개 지역 4천5백1
1가구이고, 불량주택 재개발사업이 4개 지역 2천1백39동, 주거환경개선사
업이 4개 지역 7백3동이다.

올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추진되는 지역은 다음과 같다.

<> 낡은 아파트 재건축 <>이촌1동 공무원아파트A지구 2천43가구 <>"
"B지구 1천15가구 <>" "2, 3동지구 2백43가구 <>이촌2동 207-1 시민아
파트 3백36가구 <>이촌2동 192-4 한강아파트 5백20가구 <>산천동 106-125
산천시민아파트 3백54가구

<> 불량주택 재개발 <>용산동5가 19 용산2구역 4백10동 <>한강로3가 40
한강로3가 구역 2백87동 <>산천동 12 산천동구역 3백52동 <>도원동 12 도
원동구역 1천90동

<> 주거환경개선사업 <>용산동2가 5 용산3지구 1백8동 <>용산동2가 1
용산1지구 3백66동 <>용산동2가 5 용산2지구 1백4동 <>신계동1 신계지구
1백25동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