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 위한 교수협의회(공동의장 장재원 중앙대교수)는 17일 오전
새정부 출범에 즈음한 기자회견을 갖고 "새로 탄생할 김영삼 정권이 실
질적인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군사정권의 유산을 과감히 청산하
고 5공과 6공에 대한 올바른 평가와 심판이 전제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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