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공제조합은 전기공사업체들의 금융비부담을 줄여주기위해 오는 4
월1일부터 보증수수료율을, 7월1일부터 대출이자율을 대폭 인하키로 했다.

이와함께 보증제도 관련법이 개정돼 차액보증제도등이 대폭 강화됨에 따라
한도부족업체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올해내로 20만좌를 증좌하기로 했다.

8일 전기공사공제조합에 따르면 이에따라 오는 4월부터 입찰보증요율의 경
우 지금까지 건당 0.01%씩 납부토록 했던 것을 폐지하는 대신 건당 1천원씩
의 기본수수료만 받기로 했으며 계약보증요율도 연 0.1%에서 0.05%로 인하
키로 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