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이사장 방상훈)는 4일 오후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창립이사회를 개최,현판식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언론사 통신사업체 IP업자(정보제공자)등이 주축이 되어 구성되어 정부
로부터 재단법인승인을 받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는 그동안 답보상
태에 머물고있던 국내 DB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진흥센터는 앞으로 DB관련 각종 조사및 출판은 물론 국내DB의 등록관리와
표준화를 추진하는 한편 대정부 정책건의,공공DB개발대상 추천등의 사업을
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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