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가 뉴스속보및 첨단광고매체로 대형 KETEL-V시스템을 개발하
여 객장으로서는 처음으로 대우증권(대표 김창희) 여의도 본점내 제일은행
객장에 설치, 지난 25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은 문자, 그래픽, 이미지, 화상을 함께 제공하는 새로운 감각의
멀티미디어로 경제뉴스를 비롯한 각종 정보를 하루 24시간 온라인으로 제공,
객장 고객의 정보욕구를 충족시켜 대고객서비스의 큰몫을 담당하게 된다.
이 시스템은 46인치의 천연색 프로젝션스크린으로 밝기가 TV의 2배이고 긴
급뉴스나 광고를 순간순간 교체 방영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본사 뉴미디어국(02)313-9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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