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화정택지개발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던 6개업체의 주택상환사
채발행계획이 취소돼 이르면 오는 3월 아파트분양이 시작될 전망이다.
11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고양시 화정지구에서 9백74가구의 주택상환사
채발행을 계획했던 삼성종합건설 삼익건설 삼익주택 럭키개발 신성 미도
파등 6개업체는 올들어 주택건설할당제가 폐지되고 화정지구의 택지사용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사채 계획분을 포함해 2천32가구를 분양키로 계획
을 바꿨다.
이들 업체가 동시분양할 아파트는 *삼성종합건설 삼익건설 삼익주공 럭
키개발이 각각 37평형 1백28가구, 48평형 1백76가구, 59평형 80가구등 3
백84가구씩이며 *신성 미도파가 각각 37평형 64가구, 48평형 1백16가구,
59평형 68가구 등 2백48가구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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