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기택대표는 31일 민자당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선
과 관련, "참신성이 없고 모두 당내인사로 채우는등 기존의 발상범주를
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고 혹평.
이대표는 또 김영삼당선자가 신한국위원회를 두지않기로 한것을 보면
당초의 계획에서 한발물러서고 있는듯 하며 개혁의지도 후퇴하고 있는
것 같다고 논평.
한편 김대중전대표는 1일 동교동자택에서 예년과 같이 하례객들을 맞
을 예정이며 1월중 몇개월 예정으로 유럽쪽으로 떠날 예정이라고 한측
근이 전언.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