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은 27일 국가기술자격검정 기술사 제38
회시험 최종합격자 4백22명을 확정, 발표했다.

모두 4천6백77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에서 건설기계부문의 신재직씨(37.삼
성항공산업과장)가 최고득점을 기록했으며 같은 부문의 윤왈영씨(58.석원산
업전무)가 최연장자로 합격했다.

기술사시험은 국가기술자격중 최고의 자격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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