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는 화질이 종전의 일반 VCR보다 2배정도 선명한 슈퍼 VHS VCR
신모델을 개발 판매에 나섰다.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3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개발한 이 제품은
화질의 척도인 수평해상도가 4백본이상으로 일반 VCR의 2백40본에 비해
2배정도 높아 화상의 세밀한 부문까지 뚜렷하고 깨끗한 화질을 즐길수
있다.
또 하이파이 사운드를 채용해 음성도 고급 오디오 수준의 고음질을 즐
길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센더스트 합금 헤드를
채용해 3배모드로 장시간 녹화할때에도 표준녹화와 같은 섬세하고 선명
한 화질을 충실히 기록 재생해준다. 권장소비자가격 1백8만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