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그레이스백화점은 26일부터 내년 1월10일까지 지하철 신촌
역과 영플라자매장을 잇는 연결통로에서 한국가훈 특별 전시회를 마련
한다.

한국가훈협회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기간중에는 국전작가인 상보
최연갑선생의 친필작품 30여점이 선보인다.

또 9층 그레이스홀에서는 30일까지 글라스 아트협회회원들의 유리공예
품들이 특별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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