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저가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가운데 대선이후 최근 1주일동안의
주가상승률 상위30개종목중 절반가량이 주가가 1만원미만인 저가주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선투표일 하루전인 지난17일부터 24일까지 1주일동안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종목은 우진전자로 24일현재 주가가 6천2백원으로 34.78%나 올랐으며
<>대한모방 32.08% <>우진전자1우선주 30.37% <>태평양종합산업 29.26%
<>한양 29.15%등의 순으로 나타나 저가주들의 강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됐다.

이밖에 <>태흥피혁(26.01%) <>광림전자(25.85%) <>한국대동전자(25.42%)
<>화승실업(24.06%) <>동방개발1신주(23.80%)등 여타저가주들도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특히 주가가 1만원미만인 저가주들의 강세가 두드러져 이기간중
주가상승률 상위30개종목중 이들저가주가 모두14개에 달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