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상공부에 따르면 올들어 11월말까지 공산품소비자물가는 작년말
에 비해 1.1%가 오르는데 그쳐 0.5%가 하락했던 지난 84년이후 가장 안
정된 수준이었다.

공산품 도매물가는 국제원자재 가격과 임금상승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보다 다소 높은 1.9%의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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