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25일 심야영업을 묵인하는 댓가로 유흥업소업주들로부터
금품을 뜯은 서울경찰청3기동대97중대소속 유덕호(30)순경과 홍순길(27)
순경등 2명에 대해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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