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1개 전기대학은 입시를 하루 앞둔 21일 학교별로 수험생들을
예비소집, 수험표를 교부하고 소지품제한 등 유의사항을 전달했다.

서울시내 대학중 경희대-동국대-중앙대 등은 오전 10시, 서울대와 숭
실대는 오후1시, 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이화여대등 대부분의
대학들은 오후 2시에 수험생을 소집했다.

한편 시험당일인 22일 아침 지방캠퍼스로 가는 수도권 고속도로와 대
학가 주변은 수험생, 학부모, 교직원등 1백만여명이 한꺼번에 이동하게
돼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