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대개혁과 민주정부 수립을 위한 국민회의"(공동의장 박형규 목사)는
7일 오전 경찰의 "전국연합"사무실 압수수색과 관련, "경찰의 이번 행위는
국민의 정당한 정치적 의사표현 자유를 짓밟는 국민 기본권에 대한 중대한
유린행위"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