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의 "카메라 자동초점조절장치"가 92전국우수발명전시회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일 서울한국종합전시장에서 김태준특허청장 김생기발명특허협회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우수발명전 시상식에서 태평양화학의 "4급 암모니움
치환된 사포닌 에테르 유도체및 제조방법"이 국무총리상,부경전자의
"자동전화신고장치의 응답신호감지회로"가 WIPO(세계지적재산권기구)사무
총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 럭키등 6개회사가 상공부장관상,대우전자등 26개업체및 개인이
특허청장상을 받았다.

92전국우수발명전은 전국 4백15개 업체및 개인발명가가 특허기술로 만든
제품을 출품,오는 6일까지 한국종합전시장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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