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세 하락으로 아연괴와 전기동의 출고가격이 6.5%와 3.8%인하됐다.

2일 고려아연은 아연괴의 출고가격을 SHG규격과 HG규격을 톤당
1백10만8천8백원(부가세포함)1백9만7천8백원으로 각각 7만7천원을
인하,출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럭키금속도 전기동의 출고가격을 톤당 2백8만6천7백원으로 8만1천4백원
인하했다.

이는 국내가격의 기준이되는 LME(런던금속거래소)의 아연괴및
전기동시세가 11월평균이 톤당 1천47달러33센트와 2천1백58달러25센트로
10월보다 1백16달러69센트와 90달러85센트가 내린데 따른것이다.

전기동의 출고가격인하로 동관련제품가격은 2.4~2.5% 인하돼 동판(0.5mm)
이 kg당 3천4백43원(부가세포함),황동판(0.5mm)3천1백35원,인청동판(0.5mm)
은 4천4백77원(3종)에 거래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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