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신 서울고검장(52)이 일신상의 이유로 2일 사표를 제출했다.
서고검장은 61년 고시13회에 합격, 부산지검에서 검사생활을 시작한 이후
부산지검장, 법무부차관, 사법연수원 부원장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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