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두번째 서울지역 민영아파트 동시분양 20배수내1순위자 청약
결과 총 30개 평형중 23개평형이 무더기로 미달됐다.
이에따라 미달평형의 잔여가구분에 대한 서울지역 20배수외 1순위자
청약이 2,3일 이틀동안 실시된다.
1일 주택은행에 따르면 동작구 본동 재개발아파트등 시내 8개지역 민
영아파트 1,976가구에 대한 20배수내 1순위자 청약에서 1군(비로열층)
30개평형 가운데 23개평형,2군(로열층) 24개평형 가운데 13개평형이 각
각 미달됐다.
청약자는 1군 802가구에 777명이,2군 1,174가구에 대해서는 1,961명
이 각각 신청해 평균 경쟁률은 1.38대 1을 나타냈다.
이번 청약에서 본동 신동아 재개발아파트 38평형 2군이 6가구 공급에
103명이 몰려 17.1대 1의 최고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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