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후한 인품에 상황판단이 빠르고 정확하다는 평.
경기고 2년때 대입 검정고시를 거쳐 서울대 법대에 합격한 수재.
검찰 요직을 두루 거친 고시14회 선두주자로 평검사때부터 미래의 총
장감으로 점쳐졌다.
대검 중수부장 재직때 명성사건 영동개발사건등을 무난히 처리.
취미는 골프와 바둑(2급).
부인 조정진씨(48)와 2남1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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