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준주블라디보스토크 초대총영사가 12월1일 현지에 부임한다고
외무부가 27일 밝혔다.

외무부는 또 주우크라이나공화국대사관 창설을 위해 29일 공관창설요원
2명을 키예프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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