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개 한국경제신문 편집위원이 26일 오후7시15분 서울고려병원에서 지병
으로 별세했다. 향년 48세.
경남 양산에서 태어난 박위원은 70년 중앙일보-동양방송기자로 언론계에
발을 들여놓은후 KBS 한국일보 기자등을 거쳐 88년 본사에 입사, 경제해설
부 뉴스속보부등에서 일해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장경정씨(46)와 1녀가 있다.
발인 28일 오전9시, 장지 서울시립공원묘지. 연락처 (73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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