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체인업체인 일본맥도날드는 고객유치의 방안으로 가라오케기기
제조회사인 일광당과 제휴,일선매장에서의 가라오케서비스를 시작했다.

일부매장에 가요등 대중적인 가라오케노래 4만곡과 어린이노래 1백50곡
을 준비,고객들의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있다.

이용요금은 어린이를 동반한 경우 1실1시간당 5백엔,성인은 1천엔으로
일반가라오케요금의 절반수준에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14일부터 수도권의 3개점포에서 시범운영에 착수했는데 앞으로
약6개월간의 성과를 보아 확대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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