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시에 따르면 불량노후주택이 밀집돼 재개발지구로 지정된
도화2지구(도화동347일대) 대흥지구(대흥동660일대) 창전지구(창전동
28일대) 도화4지구(도화동292일대)등 4개지구에 오는 95년까지 모두
5천2백80가구의 아파트를 건설하는 사업이 내년부터 착수된다.

마포구청은 이미 토목 건축심의가 끝난 도화2지구는 내년1월중 사업
시행허가를 내주고 이어 나머지 3개지구에 대한 토목 건축심의도 내년
1분기까지 끝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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