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19일 전체회의를 열고 선거운동기간중 후보자와 연설
원이 이용할 방송시설로 한국방송공사(KBS) 문화방송(MBC) 서울방송
(sbs)등 TV 3개사와 KBS MBC sbs 기독교방송(CBS) 평화방송(PBC) 불교
방송(BBS) 등 라디오 6개사를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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