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8개월만에 이뤄진 기업공개의 공모주 청약은 평균 20대1의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19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17,18일 공모주청약을 받은 대림요업과
한정화학의 청약경쟁률은 한정화학
그룹(일반증권저축,은행공모주청약예금)이 24.73대1로 가장 높았다.

한정화학 그룹(근로자증권저축 근로자장기증권저축및 수익증권저축)은
청약경쟁률이 16.52대1(농.수.축협청약분 제외), 그룹(증권금융 공모주청약
예치금)은 23.4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대림요업은 그룹 16.08대1, 그룹 23.21대1, 그룹 19.24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주식청약초과금은 오는 12월2일 환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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