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하루 1회운항해 오던 서울~예천정기노선을 12월1일부터
2회로 늘려 운항한다.

신규운항편은 오전 9시45분에 서울을 출발(기존 오전8시20분)하고
예천에서는 오후5시55분(기존 오후4시30분)에 이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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