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최완수특파원]미국의 9월중 무역적자는 전달보다 6억4천만달러
줄어든 83억1천만달러였다고 미상무부가 19일 발표했다.

이달중 수출은 전달보다 6.8% 증가한 3백82억4천만달러,수입은 4% 늘어난
4백65억5천만달러였다.

미상무부는 화학 반도체 컴퓨터 통신장비가 수출증가를 주도했다고
말했다. 수입면에서는 자동차와 크리스마스시즌에 대비한 의류 다이아몬드
신발류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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