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제지업계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종이 및 판지제품수출은 총 51
만8천톤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4% 가량 늘어나 지난해 전체 수출
액을 3만2천톤쯤 넘어섰다.

품목별로는 필기 및 인쇄용지의 경우 6천9백만달러(8만4천4백톤)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34.1% 증가했으며 최대 수출품목인 판지는
2억달러(37만5천톤)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2.2% 늘어났다.

또 기타 종이 및 판지제품은 1억1천2백만달러(5만8천톤)로 13.1%가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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