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2차 동시분양아파트는 종암재건축 등이 추가됨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8백77가구 늘어난 9개지역 3천2백24가구로 확정됐다.

서울시는 18일 공급공고를 거쳐 26.27일 청약접수를 실시한뒤 12월23
일에 당첨자를 발표토록할 예정이다.

이들 아파트 가운데 성원건설 25평형, 태진.성우 24평형, 고광건설 2
6평형등 6백11가구는 청약저축 가입자대상으로 분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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