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방한하는 보리스 옐친 러시아공화국대통령은 20일 아침 김영
삼민자당총재와 서울 신라호텔에서 조찬회동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16일 옐친대통령과 김총재가 단독회동할 예정
이라고 전하면서 "두사람의 회동은 러시아측의 요청으로 이루어지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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