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가 소비자불만을 평균 이틀반만에 해결해줄수 있는
고객용온라인컴퓨터시스템을 16일부터 본격 가동한다.

럭키는 자사가 요금을 부담하는 고객전용전화인 럭키라인을 통해 접수되는
고객불만사항을 즉각 이 시스템에 입력<사진>하고 이를 다시 해당사업부에
팩스로 전송(팩스메일)처리한다.

이같은 컴퓨터시스템을 활용 럭키는 종전에 평균 3,8일 걸리던
불만처리기간을 2,5일로 줄일수 있게 됐다고 설명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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