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계전은 인원절감효과와 경영수지개선을 위해 "총합합리화"라는
경영기법을 도입했다.

이 회사는 15일 생산과정에서의 낭비요소를 분석,생산시스템의 재설계를
통해 이익을 높일 목적으로 새로운 경영기법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금성계전은 이를위해 설계실을 중심으로 제조 영업 기획등 모든 부서의
중견사원으로 별도 팀을 구성,상품의 기획 제조 판매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낭비요소를 없앨 계획이다.

이 회사는 경영기법도입으로 공장인원절감 40%,재료비절감 5%의 효과를
이뤄 5.7% 경영수지를 개선할 목표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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