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외환보유고는 지난6월말 현재 4백51억달러를 기록했다고 중국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외환보유고가 올해초 4백27억달러에 이같이 늘어났다고 전하고
이중 2백52억달러는 국가가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1백99억달러는
중국은행이 기업과 개인의 저축형태로 갖고있다.

차이나 데일리는 또 외환보유고의 증가로 수입을 늘일수 있었으며
지난해말 6백6억달러에 달하는 외채의 상환도 보다 용이해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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